드디어 우리 소녀들이 뮤뱅에서도 1위를 먹었군요.(좀 뒷북이긴 하다만) 정말로 정말로 축하한다능~~~
사실은 방송3사 가요프로그램중에 그래도 가장 전문성있고 믿을만한
뮤뱅에서 먹은 1위라 더더욱 기쁘기만 합니다.
1위 수상 후 다른때보다 감격한 소녀들의 모습에 살짝 갸우뚱 하기도 했었는데요.
조금이라도 늦었다간 방송펑크를 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 어린애들이 얼마나 노심초사 하며 달렸을까 생각하면.. 참 안쓰럽기 그지 없네요.
거의 오열을 해대는 통에 수상소감도 제대로 말하지 못했지만,
매니저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모두들 건강하시라는
우월싴의 수상소감이 짠하기만 합니다.
OT시즌이라 행사도 많고, 불러주는 곳도 많다고 하니
당연히 스케줄이 많을수밖에 없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애들 몸 좀 생각해서 스케줄좀 줄여줬으면 하는 바램이 좀 큽니다!!
야외무대도 많을텐데 가뜩이나 의상도 얇고 해야 말이죠...씁..
거의 모든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하고 있는 애들 목도 걱정 되구요.
(오늘 인가를 보니 윤아 목상태가 영....ㅠㅠ)
생각해보면 8월 데뷔후부터 거의 쉬지 못했을 소녀들인데,
게다가 삼속곡 활동도 예정되 있다고 하니.............
이거 좋아해야하는건지 말아야 하는건지 (하면서도)
좀 좋네요.(퍽!!!!!!!!!!!!!!)
베베베베가 사실 묻히긴 좀 아까운 곡이지 않습니까;;;;;;;(퍽퍽!!)
키싱유 활동도 이제 끝을 향해 다다르고 있네요.
이동 중에 살짝 접촉사고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작은 사고라 해도 상당히 중요하고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네요.
빡빡한 스케줄 문제로 과도하게 이동하다 큰 사고를 입은 분들이 참 많아요.
다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며, 미연에 방지해야 겠습니다 ㅠㅠ
(스케줄좀 작작 잡아라 에셈아!!!!!!!!!!!!!!!)
특히 학교 행사같은거 그런거 그만하길...................................!!!
그나저나 뮤뱅 1위 먹고 오열하는 멤버들 사이에서 뒤에 쳐박혀서
슬픔을 인내하는 리다탱의 훈훈한 모습에
이 언니는 한번더 김태연이를 애정할 수 밖에 없다는것을 느꼈습니다.
ㅠㅠ 탱아~~~넌 위대해!



